실업률

어렴풋이 '실직자의 비율'이나 '취업 실패자 비율'로 이해되지만, 실업률의 엄밀한 정의는 '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비율'입니다. 즉, '일하고 싶으며 일자리를 알아보는 사람 중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'을 말합니다. 그런데 '일하고자 하는 사람'이나 '알아보는 사람', '일자리를 구하지 못함'의 기준은 조사하는 기관의 관점이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, 그 수치 또한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.

실업률이 0%가 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, 대략 3~5% 사이의 '자연실업률'이 균형 상태라는 것이 경제학계 주류의 의견입니다. 자연실업률이 0%가 아닌 이유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지만, 기본적으로는 실업률이 너무 낮으면 물가가 오르기 시작하고, 그보다 높으면 경제가 침체되었던 역사적 경험에 기반한 통념입니다.

2025년도 3분기 경제지표
정부투자 필두로 GDP 상승 | KDI, 해외투자 증가 우려에 "생산성 높이는 경제 구조개혁 필요" | 낮은 실업률 원인으로 '20대 구직 포기' | 하반기 완만한 경기 개선 예상
2025.11.27
제42회 국무회의
"행정수도 세종, 지역균형발전의 토대" | 청년 고용 침체 해소 방안 | 국가 균형 성장 방안 토의 | 공공서비스 확대 방안 | 태양광 관련 "농촌은 기회의 땅"
2025.09.16
2025년도 2분기 경제지표
GDP, 소비 소폭 증가 | 건설 등 투자 침체 장기화 | 환율 1300원대 복귀 | 역대 최대 6월 수출 | 기준금리 2.50%로 인하
2025.08.16
2025년도 1분기 경제지표
GDP, 민간소비, 정부지출, 무역수지 감소 | 높은 환율과 물가상승률 | '08 금융위기 이후 최고 환율 경신 | 가파른 물가 상승에 기준금리 2.75%로 인하
2025.05.08
2024년도 4분기 경제 지표
GDP 성장 둔화 뚜렷 | 민간 및 정부 고정자본형성 감소 | 물가상승률 둔화 | 실업률 상승 | 기준금리 인하 | KDI 경제전망 하향 조정
2025.02.11
'25년 제2회 국무회의
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거부권 예고 | "대규모 재정 소요에 더 신중한 논의 필요" | '역대 최대 규모' 설 명절 대책 | 북한 도발에 단호한 대응
2025.01.14
2024년 3분기 통계 : 일본이 핵심이었던 사상 최대 외국인직접투자
2024.11.19
2024년 2분기 통계 : 2008 금융위기 이후 최고 환율
2024.08.11
2024년 1분기 통계 : 물가상승률 체감의 실체
2024.05.10
2023년 4분기 통계 : 무역수지 침체 극복
2024.02.13
2023년 3분기 통계 : 역대 최대 외국인 직접 투자
2023.10.01
2023년 2분기 통계 : 정부 지출 대폭 감소
2023.07.01
2023년 1분기 통계
민간소비 중심으로 GDP 소폭 증가 | 기준금리 3.50%, 2008년 이후 최고 기록 | 소비자물가상승률 다시 상승 | 실업률 2.7%로 역대 최저 갱신
2023.04.01
2022년 4분기 통계
민간소비, 투자율, 정부지출 등 감소하며 GDP 감소 | 기준금리 두 차례 인상, 3.25% | 소비자물가 및 생산자물가, 2022년 분기별 수치 중 가장 낮아 | 실업률 2.9%로 역대 최저
2023.01.01
2022년 3분기 경제지표
무역수지 적자 및 환율 1300원대 진입 | 물가 상승 압력 다시 감소세 | KDI, 장기경제성장률 지속적 하락 전망 | "대외 개방, 경쟁 촉진, 교육 개혁 통한 생산성 향상 필요"
2022.10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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